간나와 버스정거장에서 가까운 하얀연못 지옥에 가기위해 도보로 이동을 했습니다!
벳부가 온천의 도시라 그런지 여기저기에 올라오는 하얀 수증기가 인상적입니다!
온천수가 분출될때 무색투명이었던 것이 외부의 공기와 접촉해 하얀색으로 변해서 하얀연못 지옥 이라고
하는데, 육안으로 볼땐 전혀 하얗게 보이지 않습니다!
내부에는 온천열을 이용한 수족관이 있는데, 아마존쪽 고기 몇마리가 들어있고 전혀 볼게 없었습니다!
하얀연못 지옥은 입장료가 아깝다는 생각이 계속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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